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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글:정익송 ·정리:송전헌' 작성자 검색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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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
[창작시] 겨울
겨울 차가운 바람 문틈을 가만히 스치면 나뭇가지 앙상히 제 몸 드러내고 짧아진 해는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세상 온통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언 강물은 깊은숨을 고르듯 발자국 없는 길은 고요함만 흐릅니다 작은 창에 피어난 하얀 서리꽃 따뜻한 차 한 잔 온몸을 녹이고 긴 밤의 이야기는 아늑히 쌓여갑니다 땅속 깊이
글:정익송 ·정리:송전헌
2026.01.07 0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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